충북교육청, 경제금융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운영
페이지 정보
KCEE 작성일25-07-23 18:18 조회250회 댓글0건관련링크
본문
'세금내는 아이들' 저자 옥효진 강사 초청
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오후, 교육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초·중등교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운영했다. / 충북교육청
[중부매일 박은지 기자]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오후, 교육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초·중등교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운영했다.
이번 연수는 경제 동화 작가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옥효진 선생님을 강사로 초청해 '교실 속 체험중심 경제교육 운영 방법 및 사례'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
연수에서는 ▷실생활 기반 경제금융교육 수업 설계 ▷세금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이해 ▷참여형 수업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.
참여 교사들은 다양한 교육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.
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"경제와 금융을 학생들의 삶과 연결해주는 실천적 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"면서 "앞으로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된다"고 말했다.
조선진 인성시민과장은 "학생 중심의 경제교육이 현장에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교사의 전문성과 창의적 수업 역량이 중요하다"며 "앞으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적 사고력과 금융 이해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환경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"고 밝혔다.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